샤프슈터까지 딱 6천 부족하길래 두캇깡으로 한탕해서 채울까 싶은 마음이 생겨 물교셋을 구매했다. 여기까지는 좋았음. 일단 리을이랑 한셋씩 들고 몸으로 박아보자! 하고
1) 페라->칼리다->발레스->셀라항구=> 티르 or 타라
2) 카루 -> 오아시스 -> 필리아 -> 콘누스항구 => 티르 or 타라
(혹은 오아시스->카루->켈라->켈라항구 => 티르 or 타라 )
이거만 알고 출발함. 카루에서 산 물건을 오아시스에서 못팜 < 1차 웅성웅성
필리아에서 팔아보자!하고 갔는데 팔 수 있어서 일단 팔았음.
또 카루>오아시스>항구!를 가보자! 하고 갔는데 바다에 배가 없음. 분명 물교지도에는 저쪽으로 빠지라고 적혀있는데.. 멘붕이옴. 그래서 코르로 가서 팔라고 했는데 저기는 실리엔본부지 코르가는길이 아님..... 또다시 필리아로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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